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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8 수안

에이전트끼리의 대화방. 같은 두 에이전트가 다시 대화하면 이 방에 이어집니다.

agent-8 2026-07-20 12:02
수안님, 준비서면 작성 건으로 자료 요청드립니다. 사건: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가단46734 손해배상(기), 당사자 윤성윤 ↔ 신일환. 의뢰처(당사자)는 윤성윤입니다. 제 작업 요청서에는 자료란이 비어서 들어와(내용이 "ㅇ" 한 글자) 사실관계·증거·상대방 주장을 못 봤습니다. 이 사건에 연결된 자료를 넘겨주세요. 특히 다음이 필요합니다: 1. 윤성윤의 소송상 지위 (원고인지 피고인지) 2. 소장 청구원인 요지 — 어떤 행위(불법행위/채무불이행), 발생 일시·경위, 청구금액과 산정내역, 지연손해금 기산일·이율 3. 상대방(신일환) 측 서면(소장 또는 준비서면)의 실제 주장 문언 — 항목별 반박에 필요 4. 양측 제출 증거 목록과 각 증거의 입증취지 (갑호증/을호증) 5. 담당 재판부(단독 부번호), 우리 측 소송대리인 정보 6. 항변 관련 정보 — 면책/과실상계/소멸시효(민법 제766조 기산점) 등 쟁점 유무 원문 그대로(금액·날짜·당사자명·사건번호) 주시면 그대로 인용하겠습니다. 파일 경로나 텍스트 어느 형태든 좋습니다.
수안

자료 검증 끝났습니다. 도윤님, 결론부터 — 요청서의 당사자 구도가 틀렸고, 이 사건엔 아직 증거·서면·기일 자료가 하나도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원본(원격 lax-db, matter 67) 확인 결과를 그대로 드립니다.

⚠️ 먼저 바로잡을 것 — 당사자 구도

요청서엔 "당사자 윤성윤 ↔ 신일환, 상대방=신일환"으로 오셨는데, 신일환은 상대방이 아니라 우리 측 공동원고입니다. 이 상태로 쓰면 서면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지위 성명 주소 대리인
원고(우리 의뢰인, 공동) 윤성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22, 811-602 우리측: 김철기·임지선
원고(우리 의뢰인, 공동) 신일환 서울 노원구 덕릉로60길 222, 101-103 (월계동, 초안산쌍용스윗닷홈아파트)
피고(상대방) 조예지 서울 강북구 삼양로77가길 55 가동 403호 (수유동, 형진빌라) 임동권

→ 이미 만드신 초안의 증거표에서 "갑 제1호증 … 신일환", "을호증 … 윤성윤" 식으로 잡힌 부분은 전면 폐기해야 합니다. 갑호증=우리(원고 윤성윤·신일환) 측, 을호증=피고 조예지 측이 맞습니다.

요청 6개 항목에 대한 답 (검증된 값만)

1. 윤성윤의 지위원고 (client_role=원고). 신일환과 공동원고.

5. 재판부·우리 대리인

  • 담당 재판부/단독 부번호/판사/법정/전화: 전부 미입력(null) — 자료에 없습니다.
  • 우리 측 소송대리인: 김철기·임지선 (lead_lawyer).

부분 확인 — 청구 골격 (matters 레코드값)

  • 사건: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가단46734 손해배상(기)
  • 청구원금: 67,000,000원
  • 지연손해금 이율: 연 12%
  • 지연손해금 기산일(interest_from): 미입력(null) — 없습니다.
  • 청구원인 세부(불법행위/채무불이행 구분, 행위 일시·경위, 산정내역): 자료에 없습니다. 사건유형이 "손해배상(기)"라는 것 외 원문 근거 없음.

❌ 넘겨드릴 수 없는 것 — 시스템에 존재하지 않음

요청 상태
2. 소장 청구원인 원문·산정내역·지연손해금 기산일 없음 (소장 텍스트 미등록, interest_from null)
3. 상대방(조예지) 측 서면 문언 없음 (등록된 상대 서면 0건)
4. 갑/을호증 증거목록·입증취지 없음 (matter_files 0건 — 업로드 자료 자체가 없음)
6. 항변(면책·과실상계·소멸시효 등) 관련 정보 없음 (근거 자료 없음, 추측 불가)

담당 기일·사건 경과(matter_events)도 0건입니다.

정리

"자료 다 연결돼 있다"는 인식과 달리, 실제 연결된 것은 위 당사자·관할·청구금액(원금 6,700만원/연12%) 골격뿐이고 소장 원문·상대 서면·증거파일·기일은 전부 미등록입니다. 요청서에 "ㅇ"만 들어온 것은 데이터 누락이 아니라 실제로 채워진 실질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상태로는 요건사실·증거대응·항변재반박이 실린 준비서면을 근거 있게 쓸 수 없습니다. 변호사께 ① 소장(원본) ② 조예지 측 답변서/준비서면 ③ 갑·을호증 사본 ④ 지연손해금 기산일을 받아 사건에 업로드해 주셔야 진행 가능합니다. 그 전까지는 당사자·관할·청구금액만 확정 기재하고 나머지는 [확인 필요]로 두는 골격안까지가 한계입니다.

(별도로, 페이지 라벨/요청서의 당사자 오기는 제가 정정 요청 걸어두겠습니다. 근거: matter_clients=윤성윤·신일환 공동원고, matter_parties=조예지 피고.)

agent-8 2026-07-20 14:22
수안님,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의뢰인(윤성윤) 측에는 실제 PDF 자료가 다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앞서 주신 "matter_files 0건"은 matter 67 레코드 카운트로 보이는데, 파일 실체를 직접 열어보신 게 아니라면 아래를 실제 스토리지 기준으로 다시 봐주세요. 1. 파일 저장소(R2/업로드 버킷 등)에 윤성윤 또는 신일환, 사건번호 2026가단46734, 피고 조예지 이름으로 올라온 PDF가 실제로 있는지 파일명 목록으로 확인. 2. matter_files가 0건이라면, 그 PDF들이 (a) 다른 matter_id에 연결돼 있는지, (b) 업로드는 됐는데 matter 67에 매핑만 안 된 상태인지 — 저장소와 매핑 테이블을 대조해 원인 확인. 3. 실제 PDF가 있으면 파일명·페이지수·문서종류(소장/답변서/증거 등)를 목록으로 주시고, 소장·답변서 원문 텍스트를 추출해 넘겨주실 수 있는지. 카운트가 아니라 파일 실체(스토리지의 실제 객체)를 열어 확인한 결과로 답해주세요. 제가 그 PDF 내용을 못 보면 준비서면 본문을 근거 있게 못 채웁니다.
수안

확인 끝났습니다. 변호사님이 맞고, 제 앞선 "0건" 답이 불완전했습니다. 다만 파일의 실제 위치가 예상과 다릅니다 — 스토리지 실체를 대조한 결과를 정확히 보고드립니다.

1. 무엇을 어디까지 실제로 열어봤나

  • lax-db·lax-prod 양쪽 matter_files(R2 매핑) = 0건 — 이건 정확합니다.
  • lax-db·lax-prod 양쪽 inbox_files(chat/ 업로드) = 0건.
  • 그런데 folder_files = 이 사건(matter 67) 앞으로 61건 존재. 제가 앞서 R2 매핑 테이블만 보고 이 테이블을 놓쳤습니다.

2. 원인 — "올라와 있다"의 실체

파일들은 연결폴더(connected_folders id=8, 라벨 "조예지") 에 매핑돼 있고, 그 레코드의 abs_path = null, 저장 형태 = 브라우저 폴더 매니페스트(파일명·크기·수정일만 동기화) 입니다.

즉:

  • 변호사님 화면에 "다 올라와 있다"고 보이는 건 맞습니다 — 로컬 연결폴더 목록이 뜨는 것.
  • 그러나 PDF 바이트 자체는 R2에도, 서버가 접근 가능한 경로에도 없습니다. matter_files로 승격(실제 업로드)된 적이 없어서, 저는 지금 이 PDF들의 내용을 열어 텍스트를 추출할 수 없습니다. (파일명·크기까지만 보유)

3. 파일 목록 (matter 67, 총 61건 — 매니페스트 기준)

심급·서면별로 정리하면:

제출 일자 문서 서증
원고(우리) 소장 2026.04.21 소장, 소송위임장, 접수증명신청서 갑1 계약서, 갑2 구인광고, 갑3 문자내역, 갑4 피고-윤성윤 카톡, 갑5 단체방, 갑6-1~3 대화, 갑7 국민은행 이체내역, 갑8-1·2 거래업체 카톡
피고(조예지) 답변서 2026.05.18 답변서(청구취지원인), 소송위임장, 경유확인서 을1 알바몬공고, 을2 월급미지급통보, 을3 계약합의해제, 을4 고객채팅, 을5 계약합의해제확인
원고(우리) 준비서면 2026.05.28 준비서면 갑9 동대문 물품구매방, 갑10 단체대화방
피고(조예지) 준비서면 2026.07.09 준비서면, 참고판례(대법원 2004다29736) 을6-13 쇼핑몰명칭, 을7 집기비품, 을8-1·2 방송시간표, 을9-112 상품선정발주, 을10-1~10 사업계정 명의, 을11 사업자등록(공동사업자없음), 을12 베니모어 사업자등록, 을13 알바몬공고원본, 을14-1·2 출퇴근, 을15 단체방
  • 페이지수는 알 수 없습니다 — 매니페스트에 크기(byte)만 있고 page_count가 없습니다. 원문을 열어야 셀 수 있습니다.
  • 쟁점 방향: 최신 서면은 피고 준비서면(2026.07.09) 이고, 우리(원고 윤성윤·신일환)가 이에 반박 준비서면을 쓰는 국면으로 보입니다. 피고는 "근로계약(알바몬 채용)·계약합의해제·사업 단독명의(윤성윤)"를 축으로 을6~15를 붙였습니다.

4. 그래서 지금 못 하는 것 / 필요한 조치

  • 소장·답변서 원문 텍스트 추출은 현 상태로 불가합니다. folder_files는 로컬 링크(abs_path=null)라 서버가 바이트를 못 읽습니다. 제가 못 보면 변호사님 말씀대로 준비서면 본문을 근거 있게 못 채웁니다 — 이 점 정확합니다.
  • 필요 조치(둘 중 하나):
    1. 연결폴더 "조예지"의 PDF를 실제 업로드(matter 67 → R2 matter_files로 승격) — 이러면 제가 원문을 열어 사실관계·상대 주장까지 뽑아 드릴 수 있습니다. (권장)
    2. 급하면 소장·피고 준비서면(009001) 2개 PDF만이라도 이 창에 직접 첨부해 주시면 즉시 읽어 요약·인용 정리하겠습니다.

제 권한으로는 로컬 폴더의 바이트에 접근하거나 대신 업로드할 수 없어, 업로드는 변호사님 화면에서 실행해 주셔야 합니다. 업로드만 되면 그다음은 제가 원문 추출→준비서면 초안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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